유시민 작가의 존재 의미
바
바다사이 (121.♡.80.81)
2026년 3월 27일 PM 12:54
조회 1,433 공감 0
나에게 유시민 작가는
"글쓰기" 스승이었고,
'역사, 세계사" 선생님이었고,
'경제학' 가정교사였고,
'인생의 가치관'을 알려준 좋은 형님이었고,
같은 정치인을 사모하고 지지했던 '정치적 동지'였고,
계엄으로 인한 불안감과 분노를 너털웃음 지으며, 아무 걱정 말라며 안심 시켜준 너그러운 선배였다.
그래서, 한준호를 비롯한 정치인들과 하빠리 유튜버들이 용서가 안됩니다.
댓글 (3)
- 돌
돌틈사람
03.27 · 221.♡.159.198
-
아아디오스
03.27 · 129.♡.186.5
게다가 저의 초등학교 동문 선배님이십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03.27 · 106.♡.201.51
글을 읽으니 동지네요. ㅎㅎ
저도 같은 분을 오랜기간 존경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된 이후 수십년을 변함없이 일관된 모습으로 살아가는게 쉽지 않은데 저분은 그러시데요.
저분과 동시대를 살아가는게 기쁨입니다.
영상으로 자주 뵐 수 있어 감사하네요.
노대통령님이나 유작가 같은 분들은 삶에 기준을 제시하는 분들이어서 거치는 자들은 부서지거나 가루가 됩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100% 공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