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여름 (61.♡.16.76)
2026년 4월 3일 PM 07:04
분명히 히딩크 2002 때 주전 수비수로 경험하고 감독이 갖춰야 될 실력과 방향성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경험했을 텐데 본인이 감독을 두번이나 하고도 계속 좋은 결과를 못내는 것이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
자신 없으면 감독을 안해야 하는데 말이죠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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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니엘D
04.03 · 219.♡.225.19
- 다
다시머리에꽃을
04.03 · 106.♡.77.182
과거가 어땠던 간에.. 감독이란 굉장히 어려운 자리죠..
역량이 안되는 이들이 걸맞지 않은 자리에 앉게되면 항상 불행한 결과를 야기하고.. 그것은 그 자신만이 아니라 관련된 모두를 어렵게하죠
무능한 윤석열이 대통령 자리에 올라간게 큰 불행을 야기했듯.. 감독에 부적합한 무능한 인간이 감독이 되었으니 이 사단이 나는 것이라 봅니다
- 굿
굿모닝빵빵
04.03 · 121.♡.216.124
홍명보가 지난 월드컵 감독 때도 땅 보러 다녔잖아요. 이번에도 연봉 20억 두둑히 챙겨주니, 뭐 다른 건 다 덤이죠. 명예나 양심을 가졌다면 애초에 감독직을 안 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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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03 · 111.♡.103.64
극B들의 행태는 대부분 논리적으로 설명이 불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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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웃삼촌
04.03 · 222.♡.99.94
이번에 3패하고 중국 귀화 예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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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뱃살대왕
04.03 · 121.♡.67.115
아니 축협은 차범근은 월드컵중에도 경질하더만 왜 MB에게는 이렇게 너그러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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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장아래 배운다고 명장이 되지는 않습니다.
그게 되면 유명명장 아래 명장이 엄청나게 나와야죠.
실제로는 감독은 독특한 능력이지 배운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국대만 보면 두번이지만, 두번의 국대 맡기전부터 계속 감독을 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최근 국대 감독 직전에 프로팀 감독도 갑자기 때려치우고 와서
그냥 욕심많은 인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