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oceryboy (75.♡.21.151)
2026년 4월 15일 PM 03:16
사진 한번 보세요.
불쌍한 3살 자그마한 아가가 결국 하늘 나라로 갔다고 합니다. 사진속 천진해보이는 아이가 너무 불쌍하네요..
기사 보고 눈을 의심했습니다. 아이를 저지경에 처하게 한 당사자가 연명치료 중단을 시도했다니… 낯짝이 있어야죠 원체…
아동학대는 엄벌+여론화 해서 발본색원 및 원천차단이 답입니다.
아이는 꽃으로도 절대 때려서는 안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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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4.15 · 223.♡.56.143
- G
groceryboy
→ 하드리셋 작성자
04.15 · 75.♡.21.151
어느정도 공권력의 이른 개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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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04.15 · 182.♡.240.10
너무 가슴아프네요....한창귀여울 나이인데....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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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꿈부
04.15 · 221.♡.40.37
욕나오네요.. 제일 귀여운 나이대에 저런 고통을 받으며 하늘나라로 갔다고 생각하니 저인간 같지도 않은 것들은 천벌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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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4.15 · 58.♡.24.162
아하....가슴 아프네요.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행복한 나라가 되면, 어른들도 행복한 나라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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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onKnight
04.15 · 58.♡.72.219
아...
제 주위에도 인간같지 않은 놈이 하나 있었는데요.
아이가 간에 이상이 생겨서 이식을 해야하는데 아버지라는 새끼가 술쳐먹고 다니고 이식할 마음이 1도 없었죠.
아이 죽은 장래식에서도 지 지인들이랑 떠들면서 술쳐먹더군요.
그 아내가 제 아내의 지인이었는데 진짜 성질 같아서는 그 자리에서 패버리고 싶었습니다.
너무 이쁜아가 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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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ltant79
04.15 · 61.♡.152.133
장살(杖殺)이 답입니다.
현대사회에 사람이 때려죽일 수는 없으니, 로봇을 선제 도입합시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사형 때려야 합니다...
목숨은 목숨으로 갚아야죠
짐승만도 못한 것들은 인권 운운할 필요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