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이어폰글을 보니 제 인생 이어폰 추억이 떠오릅니다.
라그랑블루

Lv.1 라그랑블루 (221.♡.35.1)

2026년 4월 17일 AM 10:07

조회 1,551 공감 0

BOSE QC20

한 15년전쯤 샀던것 같은데 뭔 이어폰에 껌통(?)이 주렁주렁 있어서 "저게 뭐야? ㅡㅡ" 했던 기억이 있네요

어떻게 중고로 구매했는데 당시 중고가가 20만원 수준으로 기억합니다. 학생 신분에는 절대 저렴한 이어폰이 아니었지요.

이어폰이 뭐가 이리 비싸! 하면서 씩씩대며 전원 ON 하는순간 노이즈캔슬링 신세계가 펼쳐지더군요.

친구들에게 체험시켜주니 한 친구는 호들갑을 떨며 우주속에 들어간 기분이라고;;

당시 대중교통을 애용하던 대학생으로써 요녀석 덕 많이 봤습니다.

대충 6년정도 사용하니 많이 노후화되어서 나중엔 버리긴 했는데 가끔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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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염장마왕

    염장마왕 Lv.1

    04.17 · 58.♡.181.20

    저는 지금도 그렇고 저때도 그렇고 귀속형 이어폰을 못써서 오픈형 이어폰만 써야해서 이건 패스했지요

  • 핫산V4

    핫산V4 Lv.1

    04.17 · 61.♡.137.220

    와 qc20 저도 오랬동안 썼는데 좋았죠 ..ㅎㅎ 현대 판으로 껌통 대신 c타입으로 나오길 바랬는데 안나오더군요..ㅠㅠ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4.17 · 118.♡.4.76

    이거 아직 찾으시는 분들이 제법있더라구요 ㅋ

    무선이어폰 되고 노캔을 썼지

    유선때 노캔은 상상도 못했네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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