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랑블루 (125.♡.89.137)
2026년 7월 25일 PM 06:56
자기들은 동해 바닷가 놀러가서 신나게 놀고
전 집에서 멍멍이 냐옹이나 잘 돌보랍니다.
수요일 복귀 예정이라네요?
흥칫뿡!
혼자 쓸쓸하게 라면먹는데 외로움에 눈물이 흐릅니다. 그래서 아끼는 술을 살며시 꺼내봅니다.
(아, 밥먹을때 가장 만만하게 볼만한건 프리렌인것 같습니다.)

첨부파일
IMG_6196.jpeg 2.2 MB최근 글
댓글 (22)
- B
born2love
19:06 · 59.♡.239.165
-
농농약벌컥벌컥
19:09 · 211.♡.184.190
시작부터 폭식인데요? ㅋㅋ
-
JJava
19:10 · 116.♡.70.94
슬플땐 뭔가를 먹는게 약이라고 들었습니다. ㅋㅋ
맛나게 드십셔~ -
월월남에서돌아온예비역
19:13 · 211.♡.179.192
오늘아침에 속초에서 여행온 모녀를
보고 집에 남아있는 남편분은 얼마나
슬프고 외로울지 감도 안잡혔습니다.
-
BBigwrigglewriggle
19:14 · 106.♡.66.127
수요일까지 불타봅시당~ 오늘 동해 망상해수욕장 지나가다 느낀건데 시원한 에어컨 나오는 집이 최곱니다.
-
993.1FM
19:15 · 59.♡.18.16
꼬냑엔 라면이죠
-
감감정노동자
19:16 · 110.♡.125.131
아 보기만해도 슬픕니다 전 언제 그런 슬픔을 누려볼까요....
- H
hoya21i
19:16 · 58.♡.176.168
네 슬플땐 헤네시 xo 를
-
이이루리라
19:21 · 58.♡.94.201
손 내려보세요
- 딴
딴지낭인
19:31 · 211.♡.202.91
광어로 이행시 합니다.
광 광대가
어 어 안내려가시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정말 슬픈게 사진에서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