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223.♡.192.181)
2026년 4월 19일 PM 05:22
더위가 좀 가시고 천천히 마실차 나왔는데,
사람들 엄청 많네요.
봄인가 봅니다. ㅎ
겹벚꽃과 철쭉꽃이 참 잘 어울리네요.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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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yde
04.19 · 175.♡.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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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hyde 작성자
04.19 · 223.♡.192.219
여기는 해마다 장관입니다.
저도 어제 지인 소식듣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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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04.19 · 58.♡.94.201
와 장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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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이루리라 작성자
04.19 · 223.♡.192.219
여기는 진심이지요. 개인이 1970년부터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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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inx
04.19 · 182.♡.71.9
저희 어머니도 오늘 친구분들과 가신다고 했는데, 저희 어머니는 사진을 잘 안찍으셔서... ㅎㅎ 덕분에 눈호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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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xinx 작성자
04.19 · 223.♡.192.219
아마도 오늘 마주친 어머님 중 한분이 아닐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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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04.19 · 59.♡.130.199
저도 전주가 고향이라 최근 몇년은 봤는데 올해는 못가보네요. 덕분에 사진으로 눈호강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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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포크리스 작성자
04.19 · 223.♡.192.75
한옥마을이 관광지처럼 되어서 조금 슬픈것 말고는 다 괜찮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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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hoochoo
04.19 · 59.♡.49.34
헉! 여기가 우리나라인가요?
장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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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법사
→ choochoo 작성자
04.19 · 223.♡.192.75
여기 어디야? 하는 곳들이 많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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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온통 분홍빛인 부천 진달래 동산은 가봤는데, 철쭉의 강렬한 색으로 덮인 동산도 너무 예쁘네요! 겹벚꽃과의 조화도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