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좋아 (106.♡.9.247)
2026년 4월 22일 AM 10:29
월요일날 119로 낮에 실려와서 어제 오전 담석 제거 수술했습니다
작년에 처음 담석 존재를 알았어요
그동안 십년넘게 괴롭히던 놈인데 후련하네요
(오른쪽 복부 윗쪽이 뻐근하거나 꽉 조여옴)
3년전에는 태어나서 처음 밤새 토하고 오한에... 급체인줄만 알았는데 다 이놈 때문이었네요
내일 퇴원합니다
원래 쓸개랑 같이있는건데 ai로 지웠어요 ㅋ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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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이아빠
04.22 · 118.♡.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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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이좋아
작성자
04.22 · 106.♡.9.247
올리브 2알이라고 생각하시면 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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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OOq
04.22 · 111.♡.103.64
ㅎㄷㄷ...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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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4.22 · 218.♡.42.11
쓸개랑 같이 있는 것이라면, 그렇다면 쓸개도 제거하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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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ongjin
→ kawarau
04.22 · 59.♡.77.52
담석제거술은 쓸개 안에 담석이 생겨서 쓸개를 제거하는 거에요.
시간이 지나면 혈관이 쓸개 기능을 한다고 해요. -
Kkawarau
→ Yongjin
04.22 · 218.♡.42.11
그렇군요 전혀 몰랐습니다 담석제거라고 하면 담석만 들어내는 것으로 알고 있었어요 설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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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브릿매력남
→ kawarau
04.22 · 220.♡.97.159
쓸개가 너무 작은 기관이라 담석만 따로 빼내기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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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warau
04.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잠잠이좋아
→ kawarau 작성자
04.22 · 106.♡.9.247
절대 안없앨려고 했는데.. 뭐 응급실 오고 수술하다보니 같이 떼어내서 쓸개없는 놈 됐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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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 잠이좋아
04.22 · 218.♡.42.11
에고 그러셨군요 아무쪼록 안정 취하시고 회복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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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엄청 커보입니다..ㄷㄷㄷ
쾌차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