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을 직감한 간판 조명들
테
테디박 (211.♡.180.138)
2026년 4월 22일 PM 05:24
조회 4,860 공감 0
어제 저녁 산책하다 문득 쳐다보니 건물의 간판이 운명을 아는것처럼 꺼져가네요. ㅋㅋㅋㅋ


꼬숩다!! 맘같아선 바로 꺼버리고 싶네요.
댓글 (5)
- 메
메르시퓨탕
04.22 · 203.♡.214.103
- M
M.M.
04.22 · 125.♡.138.133
아... 뭔가 상징적인 모습 같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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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04.22 · 118.♡.22.159
수원고검이면... 많이 들어본 곳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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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테디박
→ 쩝쩝_휴식중 작성자
04.22 · 58.♡.246.136
웃기는 곳이죠. 지검, 고검, 대검.. 왜 그렇게 법원이랑 맞출려고 하는지.. 지들이 사법부인줄 아는 행정부 소속 공무원인들인데요.. 그리고 온갖 악행을 서울중앙지검이랑 협업하는 이상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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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_휴식중
→ 테디박
04.22 · 118.♡.22.159
걔들은 건물 보면 더 골때리죠.
법원보다 크고 우람하게 비어야 한다는 원칙이라도 있나봅니다
서부지검도 보니 서부지법보다 살짝 높은데 옥상에 공갈벽이 ㅋㅋㅋㅋㅋ
그냥 자존심 세우기 빼고는 의미도 없더군요
그냥 해체하고 법원의 하위 조직으로 두는게…
….했다가 이제는 간판 다 내려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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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같아서 저 건물 부수고 시민들이 쓸 수 있게끔 바꾸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