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비행기서 두번 내렸다" 진에어, 폭염 속 기내 감금…'4만원' 보상안 승객 분통
무적전설

Lv.1 무적전설 (220.♡.83.234)

2026년 7월 28일 PM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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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에어 LJ360편 탑승객중에 기자가 있었네요. 다른 언론들이 축소하거나 진에어 입장만 옮겨적은 것에 비해, 당사자가 직접 쓴 기사에는 진에어가 무슨일을 저질렀는지 생생하게 다 적어놨습니다. 이거 엄연히 진에어 과실인데, 배상책임은 없는냥 행동하는게 기가막힙니다.

자세한 사항은 기사 https://www.newsquest.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0518 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6)

  • 클라시커 Lv.1

    17:34 · 211.♡.196.29

    힝 담달에 진에어 타야하는데 말입니다… ㅠㅠ

  • 무적전설

    무적전설 Lv.1 → 클라시커 작성자

    17:38 · 220.♡.83.234

    T.T 심히 위로를...

  • 테디박

    테디박 Lv.1

    17:39 · 58.♡.246.136

    비행기 에어컨은 하늘에서는 제트엔진 열로 데워서 공급할 정도이기에 지상에서는 약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폭염때는 어느 비행기던지 힘들다고 하네요..

  • 밝은계절

    밝은계절 Lv.1 → 테디박

    18:04 · 94.♡.17.143

    비행기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그렇지 않을겁니다. 와이프 고향인 필리핀을 가면 가끔 국내선을 이용하는데, 탑승시 천정에서 찬 김이 서린 공기와 함께 추운걸 느끼게 되는 경험을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냥 기름 아끼는걸로 생각 되는 부분입니다.

  • 테디박

    테디박 Lv.1 → 밝은계절

    18:20 · 58.♡.246.136

    저도 잘은 모르지만 비행기의 에어컨은 에어 사이클 머신(Air Cycle Machine) 방식으로 공기를 압축,팽창 시켜서 기내를 시원하게 하는데 외부 기온이 36~38도 이상의 고온 상황이면 냉각장치에서 쿨링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기대가 시원하지 않다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서울이 38도 정도 올라갈 때 비행기에서 고생한 적이 있어서 찾아본 경험이 있습니다. ^^

  • ShadowLess

    ShadowLess Lv.1

    17:40 · 118.♡.3.190

    기사 내용은 그렇고,

    페이지 왼쪽을 광고가 막고 있으면, 기사를 어떻게 읽죠?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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