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ygon (220.♡.33.186)
2026년 4월 27일 PM 02:46
너무 재미있습니다.
보면서 울다가 웃다가 했네요.
저는 작가의 전작인 '나의 아저씨'나 '나의 해방일지'보다는 모자무싸가
더 재미있어요.
다음 이야기가 기다려집니다. ㅎㅎ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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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4.27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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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산다는건
→ 너구리남편
04.27 · 218.♡.216.130
어찌 보면 힐링이라면 힐링일 수도 있는데 갑갑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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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 너구리남편 작성자
04.27 · 220.♡.33.186
시작은 찌질하지만 점점 기대하게 되는 부분이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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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반짝반짝빛나는
04.27 · 101.♡.236.193
아껴보고 싶은 드라마에요. 전에 영화한다고 돌아다니던 시절이 있어서 더 와닿기도 하고… 벌써 다음주가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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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 반짝반짝빛나는
04.27 · 59.♡.130.199
저도 아껴보는 중이예요.
예전에 영화계에 계셨었다면 더욱더 그러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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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만큼괜찮다❤
04.27 · 220.♡.102.195
황동만씨의 대사 중에 매회마다 머리에 그리고 가슴에 콕 박히는게 적어도 하나씩은 있어서 함께 웃고 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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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 이만큼괜찮다❤ 작성자
04.27 · 220.♡.33.186
사람을 웃기기도 울리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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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는오빠야
04.27 · 220.♡.38.60
오!! 집에 가서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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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ygon
→ 아는오빠야 작성자
04.27 · 220.♡.33.186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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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인가요? 힐링물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