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란12.3 보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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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olution (211.♡.90.225)
2026년 4월 28일 PM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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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자리로 뚝 떨어져 앉은 보람이 있습니다.
요새 안구건조증때문에 고생인데.
더 심해진 느낌입니다.
중간에 나이 제법 있는 보좌관님이 막아야 한다는 연설(?)하실 때가 제일 와닿더군요.
언젠가 집회할 때 경찰 막기위해 나오라 할 때 40~50대 남성들이 일어나 가더라는 글을 봤던 기억이 떠오르는 순간이었습니다.
알래스데어 매킨타이어의 서사가 생각났습니다.
지금의 우리는 과거의 우리가 있기 때문에 존재하며.
그 우리는 영원할 것입니다.
다큐멘터리 제법 봤지만.
역시 최고였습니다.
근데 관객이 너무 적네요.
카드 한 번 보내고.
오늘 직관했는데.
카드 또 보내야겠습니다.
최근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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