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께 소소하게나마 용돈을 드렸습니다.
쿠
쿠메 (115.♡.178.234)
2026년 5월 8일 PM 09:36
조회 4,517 공감 0
카네이션을 사드릴까 싶어도, 어머니께서 제라늄을 엄청 잘 키우고 계셔셔 예쁜 꽃이 많아 굳이? 싶기도 하고
또 아버지는 워낙 선물 해드리기 까다로운 분이라
그냥 현금으로 소소하게 지인 분들 만나셨을 때 밥 한 끼 정도 살 수 있을 정도의 현금으로 드리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아유 뭐 이런 걸..'이라고 하시지만 또 이래야 친구분들이나 주변 분들 만나셨을때 아들한테 용돈 받았다~ 하고 자랑하시겠죠 ㅎㅎ
댓글 (2)
- M
M.M.
05.08 · 125.♡.138.133
-
쿠쿠메
→ M.M. 작성자
05.08 · 115.♡.178.234
맞습니다 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부모님들은
최소 1회 이상,
흘러가는 하는둥 마는둥 하는 말투로,
싫었다는 내숭을 덧붙여,
그러나 확실히 들리게
'애들한테 돈 받았다'를 말씀하시지요.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