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난장판입니다
미
미스테리알파 (118.♡.73.175)
2026년 5월 16일 AM 09:56
조회 5,548 공감 0
에구구...삭신이 아픈 주말의 시작입니다
일년간 운영(?)하던 두집 살림(엫?)의 위력은 역시나 어마무시합니다 ㅋ
회사에서 회사 근처 오피스텔 마련해 줄 때
분명 서울집의 물건들 중 필요한 거만 빼서 쓴거라
나중에 복귀해도 그냥 그대로 들어오면 될 줄 알았거든요 ㅋㅋㅋㅋ
완전 착각이었습니다
아직 짐은 반도 정리 못했구요
책상은 위치를 잡지 못하고 있고
라텍스는 뭉쳐져서 찌그러져 있습니다

그러나 이 난리통에도 커피 내려 먹고 있습니다
네스프레소 커피머신은 어딘가 상자안에 있는지라
누군가 건네주셨던 이 드립커피가 이렇게 고마운 난리통입니다 ㅋㅋㅋ

# 난리통에도 잃지 않는 커피(?) 푸핫...
# 그나저나 청소중에 튀어나온 저 CD뭉치는 무엇에 쓰는 어느 시대 유물일까요? ㅋㅋㅋ
댓글 (5)
-
까까망앙마
05.16 · 218.♡.158.6
-
JJava
05.16 · 116.♡.70.94
그래도 커피는 마셔야죠~
잠만 잘 수 있으면 정리는 나중에 해도 됩니다. ㅋㅋ -
RRebirth
05.16 · 116.♡.148.34
사람 다워서? 좋네유~ ㅋㅋㅋ
-
사사자바람연꽃
05.16 · 221.♡.34.113
난리 통이라도 커피는 마셔야죠. ㅎㅎㅎ
[https://s3.damoang.net/data/editor/2601/aa87be1.gif]
-
간간이역
05.16 · 120.♡.35.175
이제 이사를 시켜줘야죠 ㅎㅎㅎ
커피가 땡기는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CD 묶음을 파헤쳐 리더기에 넣어보면 험한 것이 들어있을 듯한 느낌이 드는군요.
저도 다음주에는 여름맞이 침구 교체며 대청소도 해야하는데 올려주신 사진 보니 심난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