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진상 민원 줄이는 방법... 이렇게 하면 어떻까요?
태루

Lv.1 태루 (119.♡.193.129)

2026년 5월 18일 PM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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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진상 민원 얘기 나올떄마다, 소수의 진상이 그런거다.

대다수는 그냥 침묵하는 다수다 이러는게, 이런걸 확인하는 방법으로 아래 방법은 어떻까 생각합니다.

민원에 대한 공개 입니다.

이른바 민원 실명제~

예를 들어, 학교 알림장 또는 대자보로

이번 수학여행은 5학년3반 김OO어머님(애 이름이 아니라 어머니 실명)의 안전 우려 의견으로 취소하는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이번 간식 제공은 6학년 1반 이OO 어머님의 불량식품을 아이한테 먹이지 말라는 민원으로 제공하지 않기로 되었습니다.

이런식으로 민원을 공개하면, 침묵하는 다수인지 공조하는 다수인줄 알수 있겠죠.

그리고 저렇게 어이 없는게 공개되면, 누구 때문에 이 모양으로 흘러가는지 알수 있겠죠.

그리고 항의하면, 학교발전과 아이안전을 위해 의견주신분을 널리 알리고자 공개하였다고.

이러면 좀 줄어들라나요.

댓글 (1)

  • 심이

    심이 Lv.1

    05.18 · 218.♡.158.97

    애초에 민원이라는게. 어딘가에 등록 시키면 됩니다.

    문제는 이 관리 시스템이라는게 개판이죠. 지금 초등학교 들어가면

    알리미앱, 하이클래스앱 설치 해야 하는데.

    이것도 솔직히 앱 수준이 처참합니다. 이런거 필요 없습니다.

    제발.. 교육청이든 뭐든 앱 통합 하던, 아예 만들지 마세요. 나랏돈으로 이상한 시스템 좀 만들지 마세요.

    업데이트를 하던지요. 그리고 HWP좀 제발 쫌!!!

    학교로 전화해서 뭐 하나 알아내기도 되게 힘듭니다. 그런데 그걸 뚫고 민원을 넣는 다는건 진짜

    어지간한 멘탈이거나 아니면 그만큼 사안이 중한 거겠죠.

    또 그놈의 교육청에 민원을 넣는다는 협박이나 고소 한다는 부모들 있는데.

    이건 솔직히 교사들 보호 차원에서 말 같지도 않은 건 그냥 다 치워버려야 합니다.

    그걸 또 판사들이 교사한테 책임을 무니까 문제죠. 근데 이건 또 다른이야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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