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관련 직장동료와 논쟁이 있었습니다
모모

Lv.1 모모 (106.♡.82.70)

2026년 5월 21일 PM 04:28

조회 4,881 공감 0

저는 이번 탱크 이벤트 전에 정용진한테 보고는 갔을것이다. 동료는 사장선에서 결정된 사업이었을 것이다라고 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동료 말에 따르면 정용진의 잘못은 사장을 잘못둔죄? 본인성향을 평상시에 드러낸거라는 데.. 결론이 안나네요

댓글 (26)

  • 지나가던행인이

    지나가던행인이 Lv.1

    05.21 · 61.♡.201.240

    뭐 어찌됐든 일베벅스 더럽고 찝찝해서 안가는 걸로 결론나면 된 것 아니겠습니까? ㅎㅎ

  • myrandy

    myrandy Lv.1

    05.21 · 59.♡.255.202

    보고가 갔던 안갔던 .. 이게 중요한게 아니라..

    회사 최고 책임자가 멸공 외치는 극우선봉자 인데요~~ ^^;;

    그러니 그 밑에 버러지 들도 ㅋㄷ 거리면서 저 지랄들 하는거구요..

  • 송금왕뱅킹

    송금왕뱅킹 Lv.1

    05.21 · 211.♡.19.134

    둘중 하나죠 자세한건 우리는 알수는 없지만요

    1. 오더

    2. 김유신 말

  • 웰빙고기

    웰빙고기 Lv.1

    05.21 · 112.♡.55.102

    동료분도 상사 눈치를 볼텐데 사장이 정용진 눈치를 안볼리가 있냐고 말하면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 망치HAMMER

    망치HAMMER Lv.1

    05.21 · 1.♡.168.176

    텀블러 이벤트가 뭐라고 부회장한테 보고가 갈까요. 사업이사나 올라가봐야 사정 선에서 결정됐을거라고 봅니다. 다만 결재라인에 있던 사람들 모두 부회장을 인식하긴 한거 같아요.

  • 케이건

    케이건 Lv.1

    05.21 · 165.♡.228.248

    저 정도 이벤트는.. 스벅코리아 사장선에서 결재 끝나고 진행했을 겁니다. 부회장한테까지 갈 일은 아니죠...

  • 산다는건

    산다는건 Lv.1

    05.21 · 218.♡.216.130

    저도 사장 선에서 끝났을 거라고 봅니다. 하지만 그 결정에 최고 책임자의 성향을 파악하고 있긴 했겠죠.

  • 놀자망곰이 Lv.1

    05.21 · 221.♡.206.122

    인터뷰 하지않는한 정답이 나올까요..?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05.21 · 218.♡.142.31

    글쎄요.

    그냥 그 회사의 분위기 자체가 일베 우대 분위기가 있다고 봐야죠.

    제일 윗대가리가 그러니 알아서 그런 문화가 됐을 겁니다.

    그 책임은 스스로 성향을 드러낸 본인에게 있는 거죠.

  • 두오니빠

    두오니빠 Lv.1

    05.21 · 112.♡.140.250

    저는 한 문구가 떠오릅니다.
    "~회장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