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월요일에 수족구로 입원하고 이제 토요일이네요ㅠ
김
김치만두 (211.♡.152.70)
2026년 5월 23일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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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일요일에도 퇴원 가능해서 내일 퇴원 해라고 합니다.
드디어 아들놈이 일주일만에 사회의 빛(?)을 보네요ㅋㅋㅋ
+ 수족구인데 다행히 첫째가 열도 없고
기침, 콧물만 하고 지나가서 다행입니다.
병원에서 수족구 말 듣고
의사한테 집에 17개월 여동생 있다니까
집 가지 말고, 아빠랑 아들 바로 격리 해라고 ㅋㅋㅋㅋㅋ
동네 아동병원 룰루랄라 왔다가 입원 준비고 뭐고 다이렉트로 입원 했었습니다.
(입원 짐 싸오는건
첫째한테 아이패드로 동영상 틀어주고
애 엄마랑 둘째랑 조금 나갔다 오라고 하고
후딱 싸서 왔어요....)
지선 직전인데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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