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zypyo (180.♡.36.48)
2026년 5월 25일 AM 01:17
지난주까지도 건강히 잘 지내시다가
월요일 갑자기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중환자실에 들어가신지 만 하루만에
저희곁을 떠나셨습니다.
경황없이 상을 치루고, 납골당에 모시고
본가에서 어머니랑 몇 일 지내다 오늘 왔네요
아직 실감이 안나네요...
오늘 본가에서 아버지 옷이며 신발 등을
정리했는데 기분이 참...
아무쪼록 처음부터 걱정해주신 앙님들께
감사인사드립니다.
저도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겠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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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5.25 · 218.♡.67.124
- L
Logan
05.25 · 218.♡.13.148
삼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추억 떠올리시며 마음 잘 추스리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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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25 · 220.♡.141.199
아버님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 잘 추스리세요. -
개개발전문가
05.25 · 183.♡.107.23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하셨습니다 - 교
교만하지않기
05.25 · 110.♡.202.5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달
달려라쑈바
05.25 · 222.♡.155.18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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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5.25 · 58.♡.137.93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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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05.25 · 122.♡.93.2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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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i79
05.25 · 58.♡.54.93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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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젤라스틴
05.25 · 122.♡.170.97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좋은 곳으로 가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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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남은 가족분들에게도 위로를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