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지금 고문치사도 희화화하는 사람들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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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Utx3349 (116.♡.68.108)

2026년 5월 25일 AM 08:18

조회 1,951 공감 0

뭐 박종철고문치사나 5.18이나 사실상 본질은 마찬가지지만요...

요즘 돌아가는걸 보면 이게 지금 민주주의체제에 대한 공감대가 있는건지

아니면 그냥 투표권은 과금하고 얻은 게임같은 거라고 생각하는건지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댓글 (2)

  • badliar

    badliar Lv.1

    05.25 · 118.♡.65.187

    세월이 많이 흘렀다는 생각이 듭니다. 가만있어도 518이 뭔지 박종철열사가 어떻게 된건지 SNS가 없어도 알수밖에 없던 시절에서 지금은 그 시절을 역사로 배워야 하는 때가 된거죠. 지금 젊은 세대가 MB시절 학교 다녔을 세대라는 걸 생각해보면 교육이 참 중요하다 싶습니다.

  • PearlCadillac

    PearlCadillac Lv.1

    05.25 · 118.♡.66.226

    웃긴게요 요새는 직장에서 욕지거리 하나만 들어도 그 난리를 피는 인간들이 저러고 있다는거죠. 불과 10수년전만해도 회사에서 쪼인트까이는거 일도 아니던 시대였는데 그걸 없애준 사람들은 희화화 하고 있으니 통탄할 노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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