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엔 (69.♡.237.4)
2026년 5월 26일 AM 10:23
탱크는 더워서 탱크탑에서 이름을 따 왔다고 치고요
5/18은 성년의 날이라 탱크탑입고 축하하려고 했다고 칩시다. (이 정도는 변명이 그럴듯 해야 한 명이라도 더 믿죠...)
책상에 탁은 뭔데요? 이거에 대해서 변명이 나온게 있나요?
구라를 치더라도 최소한의 개연성이 있어야지 믿든지 말든지 하죠.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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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05.26 · 223.♡.91.200
- 샤
샤이엔
작성자
05.26 · 69.♡.237.4
아.. 남성분이 탱크탑입고 알까기인가요? 혁신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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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드리셋
→ 샤이엔
05.26 · 223.♡.91.200
상상해버렸지 말입니다 ㅡㅡ;;;;;;;;
- 샤
샤이엔
→ 하드리셋 작성자
05.26 · 69.♡.237.4
회장님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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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몽키참취
→ 샤이엔
05.26 · 110.♡.132.132
영차~ 인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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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odesto
05.26 · 76.♡.27.38
너도 알고 나도 알죠. 일베라는거.
밝힐수가 없다는거도 아는 찌질이? 아니 쪼잔? 아니 치졸한 쓰레기라고 해야되는게 맞는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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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망각
05.26 · 73.♡.152.27
공식적인 변명은 "가방에 쏙"과 라임을 맞추기 위한 AI 딸깍의 결과라고 합니다.
- 샤
샤이엔
→ 망각 작성자
05.26 · 69.♡.237.4
단테와 나수의 뜻도 해명이 나왔나요? 물탱크와 어떻게 연관이 되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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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키맨
05.26 · 61.♡.30.162
503ml 도 문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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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a_jjoon
→ 쿠키맨
05.26 · 106.♡.201.205
스타벅스에서 단자리까지 용량 표기한 사례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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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ㅂㅇ을 탁~치는거에 영감 받았나 보네요.....
하여간 변명도 같잖게 하는거 보고 어휴~ 그냥 본사에서 콜옵션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