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단체장 충남 부여, 청양 너무 아쉽네요..
현
현타의훨윈드 (145.♡.24.236)
2026년 6월 4일 A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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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부여청양 셋트를 박수현 의원이 몇년을 갈고 닦아갖고 부여, 청양. 진짜 깡시골인데, 군수를 근래에 계속 민주당이 했는데요. 두 곳 모두 이번에 진짜 몇십표 차이로 넘겨줬네요 ㅠㅠ 이 두 곳 때문에, 네이버에서 충남이 빨갛게 변했어요.
국회의원 재보궐도 지금 간당간당한데.. 험지는 정말 인물론 아니면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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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정부의 스탠스도 이해가 안되고, 국힘 유력 의원이 나와서 저렇게 얘기하는 것도 놀랍고...정말 1년 전에는 상상도 못하던 상황이 펼쳐지고
- 다모앙 회원이 나가서 인터뷰 한 줄 알았습니다..
- 하는 얘기가 뭔가 공감이 되다보니 저도 저 긴 글이 술술 읽히더라고요 ㅋㅋㅋ
- 경선 막판 당시에 다모앙은 박주민의원이 대세였죠. 보통 다모앙 대세의 사람이 경선을 이기는데 정원오 후보가 승리했고... 미래를 가정할 수는 없
- 맞습니다. 오늘도 잠실에 모여든다고 하는데, 민주당도 이 잠실 모임에 함께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지금 이걸 그냥 방관하면 민주당+선관
댓글 (1)
- 바
바림
06.04 · 121.♡.193.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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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수는 지천댐이슈를 소화못시킨게 패착이라고 봅니다
입장을 밝히면 될 일인데 두루뭉실하게 넘기려다가 기회를 놓쳤어요
지천댐반대위원장? 이라는 사람도 민주당 이었던 사람입니다 (선거법위반으로 도의원 당선무효받음)
운좋게 박근혜 탄핵으로 군수 하다가 스스로 끝을 봤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