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부여청양 지역구 유권자로 실망이 큽니다

Lv.1 바림 (121.♡.193.198)

2026년 6월 4일 AM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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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지역구 국회의원이던 박수현은 도지사 하겠다고 유권자 무시하고 도지사 출마해서 당선됐네요

김태흠 뽑을순 없으니 어쩔수 없이 박수현 뽑았습니다

그런데 그 작자가 그렇게 함으로써

공주시장 국힘

부여군수 국힘

청양군수 국힘

국회의원 보궐선거 국힘이 가져가네요

당신이 내리 정진석한테 밀릴때도 계속해서 지지해준 유권자들을 눈꼽만큼이라도 생각했으면 그러면 안됐습니다

십수년 뿌린 농사의 댓가가 이렇다니 허망합니다

앞으로 이지역에서 국힘이 아닌 다른당 당선인이 나올수 있을지 정말 씁쓸하군요

댓글 (2)

  • 군림천하

    군림천하 Lv.1

    06.04 · 114.♡.2.66

    김영빈 후보자 응원해쓰는데 몇 년 표밭간 사람만큼 성과가 안나왔군요.

  • 끌라라 Lv.1

    06.04 · 220.♡.107.113

    험지에 국회의원이 광역단체장으로 나오는 건 진지하게 생각해봐야 합니다.

    자꾸 새 인물을 키울 생각을 해야지...사실 광역단체장들은 국회의원들이 출마하지 않아도...대통령빨로 이길 수도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아쉽네요...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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