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로만 질주한 차, 경적 울려도 '모르쇠'…"타이어 바꾸러 가는 길" 황당
B
BECK (210.♡.183.213)
2026년 6월 9일 PM 01:46
조회 1,656 공감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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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귀엽고깜찍한요정
06.09 · 222.♡.184.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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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ECK
→ 귀엽고깜찍한요정 작성자
06.09 · 210.♡.183.213
왠지 그 삼촌 분 귀엽고 깜찍하실 거 같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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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삼촌 경험담에 의하면 말입니다....
타이어 펑크 조금 나서 공기 쪼꼼 빠진거 어떻게 살살 운전해서 갈려다가....
너무 덜컹 거려서 바로 갓길에 세워서 보니....
타이어가 찢어져 있더란 말이지요...
긴급서비스 불러서 트렁크에 있던 스페어타이어로 교체 했습니다만...
다모앙 삼촌이모고모님들은 이런 상황시 쓸데없는 오기 부리시지 말지 말입니다...
아마도 저 운전자도 우리 삼촌처럼 철 없는 사람이었을지도 모르지 말입니다.
펑크난 타이어로 운전하다가 타이어가 다 찢겨져 나가 없어지고.
휠로만 운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