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이 마트에서 도와준다고 계란을 들어줬네요.
진
진서기 (211.♡.30.237)
2026년 6월 12일 AM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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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란 한판 쏟아서 다 터지는거 처음 봤습니다.
순간의 판단이 개란 한판을 날렸습니다.
댓글 (16)
- 인
인생사새옹지마
06.12 · 223.♡.90.246
-
겜겜돌이
06.12 · 218.♡.224.146
제목만보고…예상했던 결말이라 슬프군요ㅠㅠ
-
RRider_man
06.12 · 223.♡.134.204
아드님의 도움에 비하면 계란은 싸죠. ㅎㅎㅎ
- 돼
돼지사우르스
06.12 · 14.♡.35.166
놀랐을텐데 다독여주세요.
- 아
아빠상어
06.12 · 221.♡.24.87
냄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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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로울프
06.12 · 210.♡.235.9
괜찮다고 다독이고, 그 다음에 도와줄려고 했던 생각을 칭찬해줘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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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06.12 · 211.♡.206.60
바닥에 다 깨진 계란과 놀라서 우는 아이와 주변의 시선과 마트직원의 눈총 중에 어떤걸 먼저 수습해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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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V4030
→ 파키케팔로
06.12 · 210.♡.27.130
임재범이 부릅니다. "그 거친 생각과~ 불안한 눈빛과~ 그걸 지켜 보는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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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YapSap
06.12 · 211.♡.207.88
아~ 혹시한 한 예상이 역시나 ㅎㅎ
그래도 이쁩니다 아가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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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놀던오리
06.12 · 104.♡.68.8
계란 한판에 구매한 추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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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지나면 다 추억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