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7.175)
2026년 6월 16일 AM 10:29
의미도 정치 모르면 알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뭔가 유행어로서 의미나 재미, 어감 모두 영 별로애요.
그냥 나이 든 노인들이 만드는 억지 유행어 느낌.
차라리 일베나 디씨, 팸코가 조롱이란 측면에선 저런 감각은 더 나은 느낌이고, 저건 그냥 임팩트가 없어요.
합성해서 조롱한다는 짤들도 딱히 열받기보다, 셔츠에서 쉰내나는 부장님 감성에 어설프게 young하고 mz해 보이려 하는 느낌?
재미가 없어서 솔직히 민주당 외부에선 그냥 한심한 치고받기로만 보이고, 그걸 퍼트리는 사림이나 계정은 알아서 거르기 될 겁니다.
사이버 인지전은 조금 더 세련되게 차라리 국정원 전직 요원이나 부르는 게 나을 겁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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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6.16 · 49.♡.24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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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준파
→ ANON
06.16 · 223.♡.79.194
민주가치를 지금누가지키고있는지 잘 찍어주고있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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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 ANON
06.16 · 59.♡.239.128
저도 이런 느낌입니다. 역사의 위인들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정청래 대표님은 좀 안 닮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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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16 · 218.♡.142.31
똥파리 유니버스에서는 저게 아주 대단한 기획입니다.
저 친구들이 웃기는 게 자기들 세계관을 남들이 다 아는 줄 압니다.
닫힌 세계관 속에 사는 사람들이라 이해 안 될 정도로 열성적이지만 현실감각은 확실히 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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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06.16 · 183.♡.107.230
문조털래유가 저런뜻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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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6.16 · 59.♡.239.128
비하 문구라고 하는데...
전혀 타격감이 없다고 봅니다.
특히, 털보는 우리 쪽에서 종종 그렇게 불러왔거든요.
역사의 위인들을 참 잘 모았어요.
- 고
고미
06.16 · 58.♡.122.103
누구는 자랑스럽다고 하고 누구는 일베어라고 하고 ... 헷갈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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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고미 작성자
06.16 · 118.♡.7.175
그래서 실패에요. 비하를 할거면 그게 자조적으로 당사자가 쓰는 것 외에 긍정적인 다의성을 가지지 않아야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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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 고미
06.16 · 59.♡.239.128
일베어는 맞긴 해서 저도 조심스럽더라구요.
보통 '조'밑에 'ㅈ'을 넣어서 비하용으로 씁니다.
근데 타격감이 없는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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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 고미
06.16 · 218.♡.142.31
1-저 말을 들어도 지지자들은 타격이 없음.
2-하지만 사용하는 자들이 멸칭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써서는 안됨.
왜 이해가 안되실까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에게는 꽤나 가슴이 웅장해지는 단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