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하지만 그래도 지지합니다
B
babel (183.♡.56.229)
2026년 6월 18일 PM 08:17
조회 938 공감 0
짧지 않은 기간 동안 정치판을 지켜본 결과
뭐든 예상하는 대로 쉽게 되는 건 없더군요.
선거 승리한다고 탄탄대로인 것도 아니고
이제 망하나 싶은 위기도 전화위복이 되기도 합니다.
지금 분위기가 좋지 않은 것 같긴 하지만
방향과 믿음만 잃지 않으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디로 가고 있는건지는 계속 지켜보고
적절하게 대응해야겠지만요.
최근 댓글
- 특별한 의도가 없었다구요?사람을 우습게 봐도 정도가 있지폭력을 휘두르고 우발적이었다 그러면 아무 것도 아닌게 되나요?가해자 조사만 할게 아니라
- 이런 게 제일 화납니다.제대로 된 조사없이 우발적이라는 둥 오해라는 둥 사태를 축소하려는 거요.이렇게 넘어가면 저 아이들은 다음에 다시 슬금슬금
- 저는 양자택일의 문제가 될것 같지는 않아요. 지금은 좀 달라보여도 어디에선가 만날 겁니다.
- 대통령은 대통령의 일을 하고 당대포는 당대표의 일을 하면 되죠. 저는 그냥 당원 1의 일을 하렵니다. 민주당 고쳐쓰기요.
- 내가 알던 경찰이 아니네요 언제부터 이렇게 스윗해졌는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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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18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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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18 · 211.♡.227.140
이게 맞는 자세입니다. 지지하는 대상이 잘 하기를 잘 되기를 바라기에 불안한 겁니다.
비판적 지지라는 말을 저는 아주 안 좋아합니다. 지지가 아니라 비판에 강세가있거든요. 나는 이성적이기에 비판한다 하면서 자신은 뭐든 아는 양, 가장 도덕적인 양 거들먹거립니다. 그러다 뉴b의 길로 스스로 걸어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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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ense27788
06.18 · 125.♡.144.107
저는 민주당의 이재명을 지지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방점을 전화위복으로 잡아야죠.
그러라고 이러는 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