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tant79 (61.♡.152.133)
2026년 6월 19일 AM 07:49

허위사실인 건 둘째치고,
어디서 드러난 단서가 있던 것도 아니고,
지가 직접 취재를 한 것도 아니고,
출처도 못 밝히는 소문을 어디서 듣고 와서,
기자들에게 "취재좀 해주세요"?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어서 확실한 얘기는 못한다고요?
이게 뭔 말입니까 방굽니까???
저딴게 스피커???
차라리 자기가 직접 겪은 일이라면서 이재명 후보를 저격했던 김부선이 더 수준 높아 보입니다?
최근 글
최근 댓글
- 검열한 이유도 너무 투명해서 웃음이 나옵니다.
- 누가 덮었나요? 어제 선고 나오고 몇 시간 동안 오세훈 글이 얼마나 많이 올라왔는데요?저는 이런 식으로 커뮤니티 분위기 전체를 몰아가는게 더 이
- 똥묻은 개가 우리집 밖에서 뭘 하고 돌아다니는지보다우리 집 대문에 똥 쳐바르고 있는 개 처리가 더 급해서요.그게 밸런스가 깨진 거라고 생각하시면
- 아, 우리집 개가 그 똥을 가져다 우리집 대문에 덕지덕지 바르고 있어서 말이죠.
- 뭐 듣는 거야 취향 차이니까 노대통령 말하는 방식이 경박하다고 할 수는 있는데,노대통령은 본인이 격의 없는 만큼 상대가 격의 없게 얘기해도 경청
댓글 (51)
-
Wwanxi
06.19 · 211.♡.82.183
-
Cchyulining
06.19 · 122.♡.141.85
아님 말고~ 뭐 그런거 아니겠습니까..
조국쪽에 악마화 작업이나 프레임 시도가 보일때마다. 저는 이 모~든 사태의 뒷배가
최종 검찰이라고 보고, 무조건 검찰개혁에 목소리 내야한다고 다시금 확신 합니다.
-
MMoonKnight
06.19 · 58.♡.72.219
강미정씨는 사실 원래 부터 민주적인 생각을 가진 사람이 아니죠
어쩌다 보니 남편이 약쟁이가 되어서 못견디다 나와 동정표 얻어서 지금의 자리에 있게 된건데...
저는 사람 변하지 않는다고 봅니다. -
Hheltant79
→ MoonKnight 작성자
06.19 · 61.♡.152.133
이런 말까지 안 하려고 했는데 강미정 요새 지껄이는 걸 보니 이 말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당신 남편 약쟁이 되기 전에는 그쪽 사모님이었잖아?"
-
MMoonKnight
→ heltant79
06.19 · 58.♡.72.219
저도 딱 그 생각입니다. ㅎ
-
세세상여행
→ MoonKnight
06.19 · 211.♡.195.222
전형적으로 기득권을 탐하다가 지금 잠시 무리에서 벗어난 상태죠.
지금은 생계형이고요.
-
호호프밀러
06.19 · 121.♡.2.67
이쯤되니 논란이 됐던 성비위 문제도 의심스러워집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호프밀러
06.19 · 122.♡.201.100
그때 부터 조국 대표 공격 했죠
-
시시나브로00
→ 외국인노동자입니다
06.19 · 218.♡.212.105
정작 본인이 당한 일은 조국대표와 아무런 상관도 없었죠
-
선선시아
→ 호프밀러
06.19 · 211.♡.198.105
그 이후로부터 지금까지의 행보를 본다면,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요.
진짜 진짜 빅픽쳐라고 본다면.
그런 역할을 부여받고 조국당으로 들어가서 임무를 마치고 나오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 냥반 이젠 정신줄 놓고 사네요...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