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선이 (211.♡.64.45)
2026년 7월 23일 AM 11:43
제가 당시 느끼기에 솔직하다.
자신이 잘난척 하지 않고 귀를 열어둔다 이거였거든요.
한마디로 언론이 프레임 잡는 것이라고 느꼈습니다.
지금은 반대로 느껴집니다.
잘난척하고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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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11:45 · 223.♡.47.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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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an
11:46 · 1.♡.36.102
고개를 이상하게 비틀면서 들어서 상대방을 삐뚜름하게 보는 거,
예전부터 아, 저거 별론데...하면서도 말 안 했는데,
눈 뜨고 나니, 요즘 그게 진짜 짜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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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게으른고양이
11:48 · 203.♡.235.186
노대통령님은 본인의 진심을 격의없고 여과없이 전달하셨죠.. 누구처럼 본인의 가벼움이 티안내려 해도 탄로나는 것과는 전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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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할랴
11:48 · 122.♡.93.206
'여론을 살피고 내 맘대로 할 수 있으면 내 맘대로 한다.'
'여론이 불리하면 올라타되 그럴 듯하게 포장한다.'
지금까지 그랬으니 앞으로도 마찬가지겠죠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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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ENE
11:48 · 220.♡.77.89
척하는 걸 체질적으로 혐오하시는 분이셨죠.
마음이 따뜻한 마초셨어요. ㅠㅠ -
Hheltant79
11:50 · 61.♡.152.133
뭐 듣는 거야 취향 차이니까 노대통령 말하는 방식이 경박하다고 할 수는 있는데,
노대통령은 본인이 격의 없는 만큼 상대가 격의 없게 얘기해도 경청할 줄 알았죠.
누구처럼 입틀막하고 좌표 찍는 짓은 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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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통 무슨 말인지도 모르겠던 윤석열 때에 비해서 낫다고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