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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거래가의 문제점
PEPSIMAN

Lv.1 PEPSIMAN (106.♡.7.154)

2026년 6월 19일 PM 01:31

조회 1,172 공감 0

방금 12시에서 말하는데

실거래가 없는경우 호가 기준으로 실거래가를 발표한다네요.

호가는 아파트 주민끼리 담합도 하곤 하는데..그걸로 실거래가를 발표하다니요....

무슨 통계가 이러나요. 엉터리네요

댓글 (10)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나름교양있는고양이 Lv.1

    06.19 · 112.♡.113.167

    저도 아까 방송 들으면서 정말 엉터리가 많구나 싶었어요.

    거래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희망사항을 공식가격이라고 하다니..

    그래놓고 그걸 지적하는데, 일하는 사람이 서운하다니...

    머릿속이 아주 꽃밭인 것들이 너무 많아요.

  • PEPSIMAN

    PEPSIMAN Lv.1 → 나름교양있는고양이 작성자

    06.19 · 106.♡.7.154

    고의성이 다분하다고 생각 되네요.

    "실"거래가 아니자나요.

    희밍 거래가죠

  • 효도르는효도를

    효도르는효도를 Lv.1

    06.19 · 211.♡.66.45

    간절히 바라면 이뤄지나 보군요 -_-;

  • PEPSIMAN

    PEPSIMAN Lv.1 → 효도르는효도를 작성자

    06.19 · 106.♡.7.154

    실래가 돼라....의 실거래가 인가요? ㅎㅎ

  • jinnjune

    jinnjune Lv.1

    06.19 · 118.♡.14.131

    세금 납부를 완료한 거래만 인정해야죠. 호가는 담합의 여지가 너무 다분하죠.

  • 피그덕

    피그덕 Lv.1

    06.19 · 210.♡.83.39

    똑바로 일하는 중앙기관이 없네요.

  • 케이건

    케이건 Lv.1

    06.19 · 165.♡.228.248

    말같지도 않은 방식을 사용하는군요.... 저게 어떻게 실거래가에요? 희망가지... -_-

  • 여름숲

    여름숲 Lv.1

    06.19 · 58.♡.71.151

    제가 작년에 집을 매수하면서

    최초 호가의 82%에 샀습니다.

    최초 집으로 돈 좀 벌고 싶었나본데.. 결국 이사나가야 할 시간이 다가오자 부동산의 조언에 따라 호가를 낮춰 등록하고 결국 모질게 후려치는 저를 만나 낮춘 호가에서 또 5% 낮은 수준에서 거래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최소 5%이상 10%는 무조건 뻥튀기 된다고 봐도 되지 싶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06.19 · 59.♡.239.128

    부동산원 통계가 매도자 호가 위주라는 것은 오래 전부터 잘 알려져 있는데 재래식 언론들이 아주 좋아라 인용하죠.

    그래서 이광수 소장님이 매수자 호가도 반영하라는 사이다 한 방을 날려주셨습니다. ㅎㅎ

  • 두오니빠

    두오니빠 Lv.1

    06.19 · 112.♡.140.250

    진짜 실거래가는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소유권이전이 된 이후의 거래에 대해 가격이 등록되었으면 합니다.(등기등록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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