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18.♡.66.7)
2026년 6월 21일 PM 06:05
댓글 (10)
-
윤윤사모
06.21 · 223.♡.111.82
- 도
도롱이
06.21 · 106.♡.76.88
중국어 쓰는건 포기입니다. ㅋㅋㅋ
-
PPearlCadillac
06.21 · 118.♡.65.181
진짜 날이갈수록 세종대왕님께 감사합니다. 적어도 글자 읽고 쓸줄은 다 아니까요. 문해력과는 별개로요...
-
Mmonarch
06.21 · 180.♡.247.250
요즘 애들은 한자를 안배우는거 같더군요
못 읽던데요?
- 눈
눈팅이취미
→ monarch
06.21 · 112.♡.126.193
그러게요. 제가 학교 다닐 때도 한자를 많이 가르치지도 않았고 주요 과목도 아니어서 대충 뜻만 알고 쓰지는 못하는 한자가 많았는데 요즘 애들은 더 심한 것 같더라구요.. 저희 아들이 중학교때 잠시 한자를 학교에서 배우고.. 고등학교땐 안배우니까.. 거의 까막눈이 되었어요... 그나마 아는것들은 초등학교때 한자런 같은 만화책 보면서 외운것들...
-
Aassak1
06.21 · 220.♡.174.157
안쓰니 잊는 건 너무 당연하다고 봅니다. 한자를 배운 한국의 우리들도 쓸 일이 거의 없으니 기본적인 한자도 막상 쓰려면 생각이 안나서 못쓰고 포털 사전 찾아야 겨우 흉내라도 내더군요. 근데 중국은 글자수가 너무 많은데다 핑잉으로 자동완성이니 더욱 쓰기가 어려워지겠죠. 예전에 잠시 중국에서 일할 때 보니 사람에 따라 다르긴 하나 대학나온 친구들도 한자를 제대로 못쓰는 경우도 봤습니다.
-
포포도
06.21 · 112.♡.56.101
提笔忘字
펜을 들었으나 글자를 잊었다
라는 말도 있더군요. 보고 안다해서 다 쓸 수 있는 건 아니니까요.
-
CCMYY
06.21 · 71.♡.231.32
다시한번 한글의 대단한 것과 한자의 어려움을 느낄 수 있네요.
-
클클스
06.21 · 123.♡.41.76
실제로 저런 사람들이 상당히 많고 한자를 쓸줄 알아도 반듯하게 쓰질 못하고 그림인지 글씨인지 분간이 힘든 악필인 경우도 많습니다.
-
소소중한꿈
06.21 · 124.♡.1.251
저도 중국에서 자기 이름 적으면서 고민하는 사람을 본적이 있습니다.
몇 년 전 일이라, 당시에는 이름에 사용된 한자가 어려워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요즘 이런 류의 영상이 많이 뜨네요.
세종대왕님에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도 한자 꽤나 안다고 자부하는데 읽을 줄만 알고 쓰는 건 이제 자신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