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거니총살기원 (175.♡.181.113)
2026년 6월 22일 PM 05:24
전부터 늘 궁금했는데 비냉을 시키면 물냉 육수를 주더라고요
뭐 전 비냉이랑 육수 따로먹는데 앞에있던 사람이 부어서 비벼먹네요
그럼 싱거울거 같은데 여튼 그냥 개취겠죠모
근데 그거 왜준데요?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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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22 · 106.♡.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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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6.22 · 61.♡.35.230
제가 넣어 먹는데요. 안주면 일부러 달라고 하기도하고 (안주는 집도 있긴 합니다) 좀 뻑뻑할 때 육수를 좀 넣어 먹으면 좀 낫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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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셀라비
06.22 · 61.♡.40.20
비냉시키고는 꼭 육수 찾는 분들이 더러 있더라구요 ㄷㄷ(물냉시키고 다대기 양념 찾는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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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6.22 · 218.♡.142.31
절반쯤은 그냥 먹다가 나중에 육수 부어서 먹지 않나요?
처음부터 부으면 비빔이 아니잖아요.
- 도
도박
06.22 · 223.♡.226.186
물비빔 이라는 장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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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락트윈스
06.22 · 124.♡.13.12
저도 넣어서 먹는 스타일입니다!
뻑뻑하지 않고 시원하고 양념도 육수랑 잘 어울려서 맛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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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2 · 110.♡.45.8
육수도 간이 돼 있어서 안싱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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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사C
06.22 · 175.♡.236.121
아아 매운 비냉에 따뜻한 고기 육수는 너무 좋습니다. 개인 취향이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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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06.22 · 39.♡.24.125
와이프의 취향이 룰인 집인지라 항상 육수 부어서 먹는데 갑자기 투쟁 한 번 해보고 싶어지네요. 한 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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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6.22 · 116.♡.70.94
아~
그렇게 드시는 분이 있다는 이야기는 간혹 들어보긴 했습니다.
저는 깔끔한 맛을 선호하는 편이라 시도해볼 생각도 안들더라고요.마시라고 컵에 육수를 주는 곳도 꽤 있는데요.
때로는 그냥저냥 먹을만하다 싶다가도,
때로는 짜고 별 맛이 없지만 이왕 받은것 그냥 먹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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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냉으로 먹다가 육수부어 물냉으로 먹곤 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