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가마우스잡음 (39.♡.28.167)
2026년 7월 28일 AM 08:02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젊은 미모의 여성분이 서서 김밥을 드시고 계시네요.
방금 한줄 다 드심.
주변 분들이 쳐다보는대 아랑곳 안하는 꿋꿋한 모습에 감탄합니다.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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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8:02 · 121.♡.239.28
- T
Time
08:02 · 118.♡.73.167
혈당이나 팍팍 올랐으면 좋겠네요
- 바
바람이흐르는길
08:05 · 39.♡.117.21
그정도는 먹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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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거니총살기원
08:06 · 118.♡.27.33
그분도 아마 드시고 싶어서가 아니라 살기위해 드셨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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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카고할매국밥
08:06 · 220.♡.182.66
보통 그런 사람들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 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ㅎ
아픈 사람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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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홍이결이
08:10 · 203.♡.218.26
만원지하철에서 김밥한줄 먹는것도 눈치봐야 되는건가요..냄새가 엄청나는것도 아니고..
제가 이상한건가요..허허
- 고
고물개
08:11 · 211.♡.146.228
아침에 허기져서 빵 꺼내먹을까 고민하던 일인입니다 맛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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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나브로00
08:13 · 211.♡.155.92
간단한 취식은 가능하지 않나요?
햄버거 정도까지?
마음이 아픈 사람이라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지 않나요?
지하철 없는 지방 사람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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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삭제된 댓글입니다. - 에
에이스트렁크
08:16 · 112.♡.240.23
그만큼 빡빡하단 거죠.
뭐 김밥정도 까지는 이해할만하죠.
전 못하겠지만(촌이라 지하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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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눈치보다 허기가 우선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