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kanaverse (112.♡.78.165)
2026년 7월 25일 PM 10:08
프로젝트 A를 설계하는데 노는 놈들 => 손절 아닙니다. 태반이 자기들이 뭘 해야할지 모릅니다.
프로젝트 A가 시작되었는데 노는 놈들 => 손절 아닙니다. 태반이 자기들이 뭘 해야할지 모릅니다.
프로젝트 A가 중간에 난제에 부딪혔을때 노는 놈들 => 손절 아닙니다. 태반이 자기들이 뭘 해야할지 모릅니다.
프로젝트 A가 끝나고 성과가 나왔을때 자기가 기여했다고 하는놈들 => 손절 아닙니다. 앞에서 1,2,3 때 어차피 몰랐는데 까여가면서 버텨줬거든요. 기여했습니다.
유사 프로젝트B 가 새로 나왔을때 자기가 주도해서 해보겠다고 하는 프로젝트 A의 참여인원 => 바로 손절하십쇼.
엿은 이럴때 먹이는 겁니다.
인생은 엿을 먹이기 위한 빌드업 입니다.
댓글 (6)
- 냥
냥이가마우스잡음
22:10 · 221.♡.78.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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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2:11 · 124.♡.112.199
논문 발표 하겠습니다
최초 어이디어 : 본인
자료 조사 : 본인
논문 작성 : 본인
발표 : 본인
- 마
마스터재다이
→ 크리안
22:37 · 211.♡.202.46
앜 ㅠ ㅠ
- 문
문산포종
22:42 · 220.♡.126.1
역시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지나도 늦지 않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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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22:49 · 133.♡.159.196
5번은 무조건 갖다버려야 됩니다.
1~4번을 경험하고도 저딴 소리를 한다면 무조건 버려야 됩니다.
유사 프로젝트 몇번을 더 뺑이쳐도 모자랄 마당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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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kanaverse
작성자
23:11 · 112.♡.78.165
덤으로 가끔 경력면접 보다보면
제가 했던 프로젝트를 자기도 참여했다는 놈 보게 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5번 아주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