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운달걀 (183.♡.209.46)
2026년 6월 22일 PM 11:15
주식 오른 지금 여친이 자꾸
주식은 도박이라며 많이 올랐으니 팔고 집을 사라고 합니다. 기다렸다 어깨로 떨어지면 판다고해도 본인말 안 듣는다며 짜증내고 싶은데 본인 돈은 아니니 꾹꾹 참는데 답답하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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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심이
06.22 · 121.♡.4.124
- 다
다시머리에꽃을
06.22 · 124.♡.159.179
와이프도 아닌 여친인데 조언 수준도 아니고 그정도까지 어필하는건 과하다 싶은데요
빼든 혹은 더 넣든 말들었다가 손해보면 감정만 크게 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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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ler
06.22 · 119.♡.40.199
주식을 팔면 집을 살수 있다니,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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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6.22 · 211.♡.164.238
주식팔고 집을 살 수 있군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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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eronova
06.22 · 104.♡.39.67
선생님 메로ㄴ.. 아 아닙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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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떼레레
06.22 · 105.♡.229.70
집을 사실 만큼 버셨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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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커스텀키보드
06.22 · 124.♡.226.165
팔고 집을 살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부럽습니다 ㅎㅎ
자기 돈도 아닌데 왜 벌써부터 그러시는 건지는 이해가 되진 않습니다만
집도 상승할 것에 거는 생각에서 하는 말씀이시라면 크게 다를 건 없는 건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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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드러운송곳
06.22 · 121.♡.246.242
두가지 중 하나로 귀결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건 아마 평생을 따라다닐수
있습니다
우선 여친 주장대로 해서
주가는 고점이었고 주택가격은 저점에
처리가 되면... 아마 결혼을 했다는
전제로 보면... 평생 아내의 말에
큰 힘이 실릴수 있습니다
그와 반대로 주가는 더 우상향하고
주택가격은 고점 이었으면...
평생 남편의 말에 힘이 실리는 장점이
있으나... 혹 종종 아내와 사이가 안
좋은데 경제적으로 뭔가 이슈가
있으면... 한번씩 심적으로 많이
괴로울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현명한 판단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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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시고렝
06.22 · 39.♡.97.19
와이프도 아니고 여친이 왜..죠..
- 그
그만쳐먹쟈
06.23 · 211.♡.186.218
여친분께서 결혼준비중이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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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한테 kodex200이나 반도체 etf 하나 사 주세요. 말로는 생각 못 바꿉니다. 같은 도박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