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병천에서 순댓국 먹어봤어요

Lv.1 구운달걀 (183.♡.209.46)

2026년 6월 20일 PM 09:30

조회 1,490 공감 0

근처가서 검색해보니 여러곳이 나와서 어디갈까 고민하다 한 집을 들어갓는데..일단 손님이 많았고 벽에 연예인 사진이 빼곡~ 그래도 이 근처는 다 그럴지 모른다생각하고 첫 술을 떳는데 캬~~~지대로 찾아 왔네요.

밥을 한번에 말을수 없을정도의 푸짐한 건더기와 잡내없고 담백한 국물.순대껍질이 어찌그리 부드러운지..

장사가 잘되는지 몇일후 신관으로 이전한다더라구요.

첫 병천아우내순대 성공입니다.

댓글 (16)

  • 아스트라

    아스트라 Lv.1

    06.20 · 121.♡.154.199

    병천순대 죽이죠 크으

  • 쩝쩝박사

    쩝쩝박사 Lv.1

    06.20 · 222.♡.88.247

    그 라인은 어딜가도 전국에서 손꼽히는 순대를 판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집 근처 제일 맛있는 손님이 벌떼같이 모이는 순대국집이 거기가면 파리만 날릴 거에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06.20 · 222.♡.51.6

    순대에 야채가 많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푸짐하기도 하고, 몇 군데 가 봤는데 다 괜찮았어요. ~

  • 구운달걀 Lv.1 → 달과바람 작성자

    06.20 · 183.♡.209.46

    순대피가 좀 과장해서 참치처럼 입에서 녹아요.. ㅎㅎ먹어보고 깜짝!!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06.20 · 14.♡.156.50

    어제 순대 대신 빵집을 택했는데 저도 꼭 가보고 싶고 맛 보고 싶습니다.

  • 구운달걀 Lv.1 → 아기고양이 작성자

    06.20 · 183.♡.209.46

    전 엄나무순대국 갔어요. 다른곳은 몰라요~참고요

  • 아기고양이

    아기고양이 Lv.1 → 구운달걀

    06.20 · 14.♡.156.50

    감사합니다. 리스트에 넣었습니다.^^

  • 항상바쁜척

    항상바쁜척 Lv.1

    06.20 · 125.♡.18.143

    예전에 천안에서 일할 때 지금은 돌아기신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맛있다고 했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식당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네요.

  • 커피한잔1 Lv.1

    06.20 · 122.♡.137.109

    다음에 갈일 있으면 충남집도 가보세요.

    근처 갈때마다 가는 최애순대국집.

    참고로 병천순대국집 3대장이

    충남집.청화집.박순자 에요

  • 크리스탈레인

    크리스탈레인 Lv.1

    06.20 · 182.♡.65.76

    박순자 순대국집 좋아합니다.

    요샌 다 비슷하게 맛있다하는데

    예전부터 부모님과 다녔던

    집이라 애정이 더 가서요.

    비오고 쌀쌀하니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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