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당근보면 간발의 차이로 아쉽네요
구
구운달걀 (183.♡.209.46)
2026년 6월 20일 PM 07:33
조회 839 공감 0

고장도 아닌데 대체 왜 6만원에 파십니끄아ㅜㅜ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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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ro
06.20 · 115.♡.126.226
- 구
구운달걀
→ goro 작성자
06.20 · 183.♡.209.46
저두 그래요. 지금도 제습기,공청기 새로 바꿔서 기존꺼 귀찮아 버리고싶은데 가지러 온다는 친구가 시간이 안맞아 오질않네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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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늘 좀 싸게 혹은 나눔으로 당근에 물건 올리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빨리 치우고 싶어서 이고요. 두번째 이유는 제가 그 물건을 정말 만족하고 산 값어치만큼 누렸다고 생각해서 크게 돈이 상관 없어서 이기도 해요.
또 그 외로, 제법 멀쩡해도 마음에 안드는 물건은 돈 받고 팔기 뭔가 찝찝해서 나눔하거나 그냥 버리게 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