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하늘 (118.♡.74.249)
2026년 6월 23일 PM 02:28
아마 글 쓰신 분은 사람들이 공감해 줄 거라고 생각했을 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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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06.23 · 112.♡.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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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녀지용
06.23 · 116.♡.103.121
기출변형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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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시
06.23 · 180.♡.204.184
저런 곳은 회식이 일단 N빵이에요 ㅋㅋㅋ
- 파
파파이스비스킷
06.23 · 211.♡.22.132
끝에 반전으로 호텔뷔폐회식이나 소고기 회식을 기대했는데 아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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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6.23 · 220.♡.82.232
저도 막내 일 때부터 회식이 도망가고 싶었어요.
제가 매니저가 되고 회식을 호텔뷔페, 소고기 이런걸 하는데도 불만 있더군요.
술 좋아하는 팀원들요. ㅎㅎ
다 맞추기 힘듭니다.
지금은 뒷방 신세라 편하고 좋네요.
- 엘
엘비제이
06.23 · 115.♡.180.106
3주 연속 불참이라는 것은 회식을 매주 한다는 건가요? 울 회사는 분기별로 한번 할까말까 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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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ufresne
06.23 · 106.♡.129.179
신라호텔까진 아니고 소고기만 먹어도 참석율이 달라집니다 참석율이 저조하면 돈을 더 쓰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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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바흐
06.23 · 210.♡.20.243
흠 아직도 매일 매주 회식하는 회사가 살아있다는게 대단합니다.
저희 회사는 1년에 회식 두번도 많고 그것도 점심시간에 엠지구성원이 원하는 레스토랑에서 합니다.
퇴근후 시간은 개인시간이지요. 제발 꼰대소리 듣기 싫으면 회식부터 치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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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가랑비
06.23 · 118.♡.65.187
점심시간 + 근무시간 활용. 최대 2시간
비싸고 좋은거.
분위기 봐가면서 업무 이야기하기.
참석자율
이정도만 지켜진다면 그나마 나을듯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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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6.23 · 106.♡.72.189
회식이 즐거우면 집에 가라고 등 떠밀어도 안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99% 댓글에 공감하면서도, 한번쯤 가주지.. 하는 마음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