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여도지죄
나그네

Lv.1 나그네 (106.♡.206.127)

2026년 6월 24일 AM 12:26 · 수정 3회(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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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도지죄(餘桃之罪)**는 **"남은 복숭아를 먹인 죄"**라는 뜻으로, 사랑을 받을 때는 칭찬을 받던 행동이 사랑이 식은 후에는 도리어 죄가 된다는 의미의 고사성어입니다.

​권력자나 상대방의 총애를 믿고 행동하다가, 관계나 상황이 변했을 때 한순간에 화를 입을 수 있음을 경계하는 말로 자주 쓰입니다.

​💡 한눈에 보는 요약

​유래: 《한비자(韓非子)》 〈세난(說難)〉편

​핵심: 인간관계나 권력의 총애는 늘 변하기 마련이며, 상대의 감정에 따라 같은 행동도 전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

무언가 뭐랄까...

민주주의의 권력은 국민에게 있고

민심에 따라 판단이 달라지죠.

그 때는 틀렸지만, 지금은 맞거나

그 때는 맞았지만, 지금은 틀리는

거시기한 기분이 드는 요즘입니다.

댓글 (1)

  • T

    tessking Lv.1

    06.24 · 119.♡.245.40

    '여도지죄'라는 말이 있었군요. 하나 배우고 갑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을 못 찾으면 throw HYDRATION_ERROR 하는데, render.js:134 의 `error !== HYDRATION_ERROR` 가 false 라 **console 출력이 0** 이다. 그대로 clear_text_content(target) 후 조용히 CSR 재마운트된다. 즉 console.warn 후킹으로도 이 경로는 못 잡는다. 번역 확장이 SSR 마커를 건드리는 경우가 여기 해당한다. 앵커 노드를 붙잡아 두고 마운트 후 isConnected 를 보면 폐기 여부를 확정할 수 있다. 비용은 노드 참조 1개 + boolean 1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