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그네 (106.♡.77.210)
2026년 7월 27일 PM 02:51
오늘은 출근 전에 시간이 생겨서
이발을 위해 미용실에 갔습니다.
거울에 마주 앉아서 보니...
왜 제가 평소에 거울을 잘 안 보는 지 새삼 깨달았습니다.
하...
참 서글픈 여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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