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오세훈, "부시장·사장까지 만들어줬는데 배신?"
다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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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4일 PM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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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6.3지방선거 많은 것을 남기 선거...오세훈 시장이 키워 부시장, 본부장, 공사 사장까지 키워놓은 퇴직 간부공무원들 대거 정원오 캠프 참여 오 시장 배신감 매우 컸던 후유증 인사로 드러날 듯

서울시 안팎에 따르면 오 시장은 선거 중반부 헤럴드경제 보도를 통해 전 서울시 산하기관 사장과 전 부시장, 전 본부장 등 10여 명의 전직 고위 공직자들이 정원오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는 소식을 접한 뒤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들 가운데 상당수는 오 시장 재임 시절 중용돼 부시장과 본부장, 산하기관장 등 요직을 맡았던 인사들로 알려졌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 시장이 사석에서 ‘내가 키워주고 중요한 자리에까지 앉혔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서운함을 토로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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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예상했지만요

그나저나 송파 저건 대통령말도 무시하던데 머하는지 모르겠네요 말안들으면 좀 짜르든가요

댓글 (3)

  • 다시머리에꽃을 Lv.1

    06.24 · 106.♡.82.214

    정원오는 줘도 못먹은거 같네요

  • Ellie380

    Ellie380 Lv.1 → 다시머리에꽃을

    06.24 · 112.♡.9.95

    정원오는... 신념이 없었던거 같아요.. 자신의 신념이 없으니 가는데마다 듣고싶은말 해주니.. 코어지지층이 외면한거죠

  • 잘자요zZ

    잘자요zZ Lv.1

    06.24 · 115.♡.182.172

    ‘내가 키워주고 중요한 자리에까지 앉혔는데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

    이거 되게 위험한 발언 같은데

    이동형 때문에 뭐 강하게 말을 못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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