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앙근 (106.♡.214.34)
2026년 7월 28일 PM 01:16
친전(親展)은 받는 사람이 직접 편지를 뜯어보라는 뜻으로, 편지 봉투 겉면에 적는 말입니다.

무소속 한동훈 의원이 검사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를 당론으로 채택한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 161명 모두에게 “제대로 된 공론장에서 토론하자”는 내용의 친전을 발송한 것으로 28일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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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행운의 편지도 아니고요..
잊혀져가니 바지끄댕이 잡고 매달리는 꼴이네요.
최근 글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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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13:17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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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13:18 · 165.♡.228.248
존재감 살리고 싶어서 안간힘이군요...
어째 장외 있을때보다 더 존재감이 없으니..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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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망내음
13:18 · 117.♡.12.202
국회의원께서 토론을 너무 좋아하시네요.
마음 맞는 의원님들과 공동발의해서 법안을 제출하시면 될 일 입니다.
무소속이라 눈치볼 당심도 없을 텐데, 마음 편히 거침없이 의원직 수행하세요.
- 오
오레올래
13:19 · 61.♡.133.57
김학의가 누군지도 모르면서
무슨 토론을 합니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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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gumia
13:20 · 211.♡.84.125
한동훈 자뻑쇼에 초대 됐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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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lipse7
13:21 · 175.♡.109.67
한덕수와.. 국가를 공동 운영하겠다는.. 그분이죠??? 한덕수는 지금 빵에 들어가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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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더
13:22 · 118.♡.31.86
참 특이한 친구에요…자아가 비대하다 못해 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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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이라 그런지 되게 없어보이네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