얕은 마음이었던 저를 반성합니다.
키
키다리아찌 (116.♡.243.152)
2026년 6월 24일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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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였습니다.
머지? 갑자기 후원? 진짜 힘드시구나?하면서도 내 앞에 닥친 삶에 바빴고, 주식도 떨어지고 ㅎㅎ
얕은 마음으로 '만원' 후원했습니다.
오늘 글을 읽다. 어라? 750개라고? 엄청 많은 이들이 후원글로 도배를 했는데도? 아~더 해야겠다.
그래서 정기후원합니다. (물론 주식이 다시 오르기도 했구여ㅎㅎ)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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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6.24 · 221.♡.3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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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 후원 오픈 때 주식이....
심리적인 작용이 있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