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6월 24일 PM 04:22

이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저서 '문재인의 독서노트', '문재인의 필사노트'와 함께 문재인 정부 청와대 연설비서관 출신 신동호 작가의 에세이 '대통령의 독서' 등 총 3권을 구매한 뒤 책을 들고 사진을 촬영하기도 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624155902640
뉴똥파리들은 이것도 잘 기억하길 바랍니다.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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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ㅡCaliver
06.24 · 61.♡.1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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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6.24 · 211.♡.227.140
이런 조용한 제스처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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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오니빠
06.24 · 112.♡.140.250
??? : 영부인이 친문이다!!! 반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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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awarau
06.24 · 218.♡.42.11
내조를 잘하시네요
- 주
주니아
06.24 · 1.♡.69.141
음 그냥 국도전하는 곳 가서 책 구입한거 말고는 큰 의미는 없어 보이는데요.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것도 아니고, 평산 책방, 유시민, 성해나 두루 두루 구입하고, 정작 만난건 베르나르(오 부럽다.)랑 정은혜 작가 만난것이 전부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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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주니아
06.24 · 211.♡.227.140
영부인 혼자 문대통령 뵙는 것도 모양이 어색하잖아요. 정치는 저런 숨은 메시지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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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임선생
→ 주니아
06.24 · 112.♡.102.226
문대통령과 이대통령을 갈라치기하려는 인간들 보란듯이 책을 구매하시는 게 참 좋아 보이네요
- 탱
탱자나무
→ 주니아 작성자
06.24 · 175.♡.85.177
도서전 개막식 축사하러 간 거라 다른 의미를 부여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해당 행사는 굳이 영부인이 참석 안해도 되는 행사입니다. 왜 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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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 탱자나무
06.24 · 211.♡.163.13
문화 관련 행사를 적극적으로 김혜경 여사가 나서고 있죠. 그냥 일상적인 행사 입니다.
- 클
클라시커
→ 주니아
06.24 · 211.♡.204.231
노 대통령 17주기 행사때 ‘(문프를 본) 우리 잼프 표정 안좋다‘고 자가발전하던 멍청이들이라서요. ㅎㅎ
제가 대통령이면 ’뭐 어쩌라구요‘라고 말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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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좋은 기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