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때 고향 다녀오면 듣던 말
탱
탱자나무 (175.♡.85.177)
2026년 7월 27일 PM 10:31
조회 298 공감 0
서울 촌놈들이 진지하게 묻습니다. "농사는 잘 되었니?"
그럼 제가 대답합니다.
"아파트 발코니가 좁아서 농사 못지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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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7.27 · 118.♡.89.232
- 탱
탱자나무
→ 국수나냉면 작성자
07.27 · 175.♡.85.177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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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7.27 · 61.♡.35.230
쌀나무가 웃자라서 가지치기 하느라 애먹었다고 하시면... 제가 속았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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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채게바라
07.27 · 222.♡.248.227
부모님댁이 아파트다고 얘기하니 시골에도 아파트 있구나 소리도 들어 봤어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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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7.27 · 222.♡.92.129
저는 조금 부담스러운 처자가 있어 군대간다고하고 런한적이 있는데
'시골가서 부모님 모시고 농사지으면서 기다릴게' 들어본적 있읍니다
우리집 농사 안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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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외의 지역을 일컫는 표준말은 무엇일까요?
정답: 시골.
부산이 시골되는 걸 서울에서 겪었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