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라는 별칭을 들을 때마다 생각나는 사람

Lv.1 드럼행님 (118.♡.123.194)

2026년 6월 24일 PM 07:43

조회 1,248 공감 0

왜 그리 먼저 가셨나요...

여기서 두 절친을 돕지 않으시구요..

댓글 (4)

  • Sense27788

    Sense27788 Lv.1

    06.24 · 125.♡.144.107

    우리가 검찰개혁을 포기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보고싶습니다.

  • 앤드드드드류 Lv.1

    06.24 · 118.♡.26.244

    저..문조털래유가 여기저기서 나오는데 정확한뜻이 뭔지 몰라서 제미나이한테 알려달라고 했더니 충청도 사투리랍니다. 문 좀 털어주실래요?": 문에 묻은 먼지나 이물질을 털어달라는 부탁. ㅎㅎㅎ🥲

  • NewsOfVictory

    NewsOfVictory Lv.1

    06.24 · 118.♡.4.69

    문조김정유 > 문조유래김(文助裕來金)
    “학문과 지혜로 남을 돕고, 풍요와 복이 찾아와 금처럼 빛난다.”

  • Sense27788

    Sense27788 Lv.1 → NewsOfVictory

    06.24 · 125.♡.144.107

    탁월하십니다. {emo:damoang-emo-003.gif}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