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Day (218.♡.245.253)
2026년 7월 20일 PM 08:41

감상평
무려 집권여당의 최고위원 경선에 나가겠다는 후보가 뭘 하겠다는 내용이 전혀 없습니다.
중심, 공정, 통합
이 따위 단어가 공약일 수는 없고 그냥 미사여구죠.
자신이 최고위원에 되었을때 추진할 과업이 뭔지, 공약이 뭔지 전혀 없는 이런 문자를 보내고 선거 운동 잘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려나요?
알맹이가 없는데 포장지를 싸는 기술을 인정해줘야 하는건가요?
아니면 주 식재료가 없는데 향신료랑 양념만 잔뜩 때려넣은 요리 실력을 인정해줘야 하는건가요.
추진하고 싶은 법안이나 미래 과업 같은게 있을거 아닙니까?
그러니깐 뭘 하고 싶은거냐니깐요.
최근 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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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7.20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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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7.20 · 125.♡.230.51
전 이 작자가 지역구에서 뭘했는지 도통 알수가없습니다. 자기 뽑아준 지역구 구민도 나몰라라 하는 인간이 최고위는 언감생심입니다.
담 총선 때 출마하면 전 기권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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끽끽다거
07.20 · 121.♡.45.70
3선이요? 와... 누군지 모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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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7.20 · 112.♡.79.56
최소한 검찰개혁에 대한 소신 정도는 밝혀야죠. 경력 학력 관심도 없습니다.
- 드
드럼행님
07.20 · 117.♡.20.186
누가 당대표가 되든 상관없이 최고위원 하려는 전략인가 보군요. 그것도 하나의 방법일 순 있겠지만...
- 달
달라몬드
07.20 · 121.♡.105.220
같은 지역구 같네요, 김상현 아들로 기억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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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자가 초유의 당헌문란에 입을 꾹 닫고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