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eenDay (210.♡.177.30)
2026년 7월 21일 AM 10:08

예선에서 3분위로 나눠서 2명씩 투표하는건 3분의 후보에게 고르게 표가 가게 하는 전략인데요.
본경선은 짝홀수로 하면서 최민희 의원을 상수로 두면 최민희 의원에게는 다량의 표가 가서 확실한 당선권이 될 가능성이 있지만 한민수 의원과 이성윤 의원은 화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질텐데요.
최민희 의원만 당선 시키고 나머지 둘은 위험하게 되는 전략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이게 맞는 경우의 수인지 잘 모르겠네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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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커
커피한잔1
10:11 · 122.♡.137.109
- 담
담벼락
10:14 · 121.♡.115.21
최민희 의원님을 수석최고위원으로 만들고 나머지 두분에게는 고르게 표를 분산해서
고른 득표를 하는 전략인 것 같습니다...우리가 우위라면 나머지 두 분도 최고위 당근빠따로 입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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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레실
10:16 · 116.♡.14.205
약간 걱정되는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는 이성윤+한민수 찍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기준을 정하기 어려워서..고민중이었습니다.
- 상
상어깡통
10:42 · 211.♡.194.101
아직 본선까지는 많이 남았고... 좀 기다려 보시죠.
경선 통과 후보를 보고 저들 화력을 계산한 뒤에 현자들이 또 계산할거라 봅니다.
맨 처음 돌던 전략이
최민희 수석에 나머지 개혁파 2명 후보 최고위 보내자 전략이었는데
(본경선 전략이라고 도는 거죠)
이게 예비 경선에서는 그러면 3명 올리는 게 위험할수도 있어서 딴지에서 전략이 수정이 되고 이게 지금 퍼진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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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reenDay
작성자
10:53 · 210.♡.177.30
본경선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는 상어깡통님의 댓글을 보니 일단은 예비경선에 집중하고 추후 전략은 다시 고민해보는게 맞겠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본선에서 최민희를 수석최고로 밀어주자 뭐 그래서 저러는거 같네요.
일단 목표는 저 셋 모두 최고위에 들어가게 하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