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 (118.♡.94.248)
2026년 6월 25일 PM 03:56
대략 무슨 얘기 했다더라는 말이 도니까
이제야 움직이네요 ㅎㅎ
그동안 오만 사람들이 원성이 자자했어도
당원 책망하는 소리만 하더니
유시민이 박살냈대~이러니까
그동안 해 달라던 민원이 해결되는 느낌입니다.
사랑해요 유시민선생님!!!!!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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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hocares
06.25 · 58.♡.17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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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06.25 · 203.♡.4.1 · 수정됨 · 06.25
노무현 대통령님 서거때의 유시민님의 눈빛을 기억한다면, 겁이 나기도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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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 웃자오늘도
06.25 · 211.♡.145.132
지금도 제 마음은 노무현 세글자만 들으면 같은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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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검은반도체
06.25 · 39.♡.178.226
위기 때마다 전폭적으로 힘을 실어준 분이고, 코어 층이 사랑하는 정신적 지주이니 많이 무섭긴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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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물
06.25 · 66.♡.130.182
정말 소중한 존재죠. 우리에게 등불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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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케이건
06.25 · 165.♡.228.248
유시민 작가 때문에 B급 놈들 정체가 우르르 드러났으니까요... 짜증 나겠죠. 무섭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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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밀요원
06.25 · 121.♡.209.232
이전엔 그렇게 '역시 유시민이야~' 생각했는데.. 지금은 생각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유시민도 위험하다. 지켜야 한다.' - 유
유준
→ 기밀요원 작성자
06.25 · 118.♡.94.248
맞아요 유시민님은 제 최애기 때문에 건드리면 저는 폭발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오창석 극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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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칭으로 부르면서 깎아내리는 자들 면면을 보면 정말 우습기 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