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개혁...믿고 믿고 또 믿었는데 속고 속고 또 속았습니다. 어설픈 지연작전 쓰면 큰코 다칠겁니다.
시나브로00

Lv.1 시나브로00 (218.♡.212.105)

2026년 6월 25일 PM 10:26

조회 1,266 공감 0

시간 끌려는 의심조차 들지 않게 신속히 처리하기 바랍니다.

어설픈 연기로 지연 작전을 할 생각조차 하지 말길 바랍니다.

믿고 믿고 또 믿었습니다.

그런데

속고 속고 또 속아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속이 부글부글 끓어 터지기 직전입니다.

하나만 걸려라 그 한놈만 팬다는 심정입니다.

괜한 총대 맬 생각말고 똑바로 하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경고합니다.

어설픈 지연작전 쓸 생각은 추호도 마시길 바랍니다.

댓글 (5)

  • 그대의벗 Lv.1

    06.25 · 220.♡.132.2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놀랍게도 지연작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인생은타이밍이지

    인생은타이밍이지 Lv.1

    06.25 · 183.♡.23.91

    ㄹㅇ 이건 경고죠

  • 아이셔 Lv.1

    06.25 · 172.♡.206.21

    제가 볼땐 이미 악마의 거래가 진행되었고 발을 뺄 수가 없는 상태인 것 같습니다. 쓸만한 칼 아쉽지만 포기한다로 끝낼 일을 이렇게까지 끌고온다? 석연치 않습니다. 마치 온 정부의 역량이 이 문제에 집중된 느낌이랄까요. 부동산 환율 뭐 하나 제대로 핸들링 되는게 없는 상황입니다.

  • 네담앙 Lv.1

    06.25 · 222.♡.76.173

    지금은 기존 작전 완수했으니 다음 새로운

    작전이 진행 되고 있을 겁니다.

    김민석 정성호 대신 다른 카드를 쓸 준비도 해놨겠죠

    정청래 공격도 더 심해질 거구요

    이젠 나이브하게 대응하다간 정말 큰 일 나겠어요

  • bradfield

    bradfield Lv.1

    06.25 · 49.♡.193.251

    정성호 봉욱이 문제가 아니었어요 이재명대통령이었지

    지금부터 정청래의 행보는 싸움이 될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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