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치광이 (222.♡.224.196)
2026년 6월 26일 AM 01:20
최근 댓글
- 그렇다면 딴지 운영진을 뭐라할건 아니지 않나요? 이용자들이 현재상황을 인지하고 이해해주면 될일인것 같습니다.답답하면 이렇게 다모앙 와서 글쓰고
- 왜 항상 최고의원 원내대표 출마는 이상한 놈들만 할까요? 좀 상식적이고 열심히 하는 분들은 출마를 안하니결국 당의 중요요직을 이상한 놈들이 차지
- 우리쪽도 한명정도 더 출마하면 좋지 않을까요?
- 이런 어설픈 관용과 반성이 항상 문제 해결에 걸림돌이 되어 온 것 같습니다.
- 저런식으로 몰아가는게 수법인거 같아요 째째하다 어른스럽지 못하다 꼰대다 라고옳고 그른것을 모르는 이런 사람들이 어른인척 하는거 어처구니가 없죠
댓글 (8)
- 그
그대의벗
06.26 · 22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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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6.26 · 59.♡.125.144
사실이죠.
저도 그의 복당을 참 못 마땅하게 생각했기 때문에 그때 일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민석씨 본인도 쑥스러웠는지 '백의종군'하거나 '문지기'라도 마다하지 않겠다고 말했죠.
이제는 총리에다가 당권/대권 얘기까지 나오니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ㅋ
명통이 총리로 발탁해준 이유와 배경이 또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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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웰빙고기
06.26 · 112.♡.55.102
정청래 대표한테 밀리면 당대표는 확정으로 할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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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나라왕자
06.26 · 182.♡.84.38
일단 배경은.. 당시의 더불어민주당은 약칭으로 민주당을 쓸 수 없었습니다.
김민석의 민주당이 정당으로 등록돼 있었기 때문에, '더민주' 이렇게 약칭을 썼어요.
그런데 김민석의 민주당과 당대당 합당을 하면서, 원래 이름 민주당은 사라지고,
더불어민주당이 약칭으로 '민주당' 표기가 가능해진 것입니다.
추장군이 당대표로 있던 시절의 일이에요.
당시 합당에 대해 김민석은 뉴스공장에 나와서도, 여러 대의를 실천하기 위해서 합당을 하게 됐다고 이야기 했는데,
추장군은 김민석이 어느 날 당대표 실에 찾아와 합당 제안을 했다고 이야기를 했던 것만 기억에 납니다.
그때 의미의 중심은 더불어민주당이 드디어 민주당 당명을 약칭으로 쓸 수 있게 되었다.. 정도였어요.
게다가 당명을 넘기는 당대당 합당을 하면서 무슨 최고위원 자리를 달라거나 그런게 아니었고,
몇달이나 지난 후에 민주연구원 원장으로 있었거든요.
그러니 자리 같은 걸 놓고 무슨 중대한 딜을 했던 것도 아니었다고 봐야겠죠.
김민석의 본색을 알고있는 지금 꽤나 오래전 일을 가지고 굳이 나쁘게 해석하고 말고 그럴 이유까진 없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래도 까야 할 일은 차고 넘치는데.. 굳이 말이죠.
암튼 그렇습니다. 괜한 미움을 더 키우실 필요는 없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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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6.26 · 175.♡.10.77
저 당시 민주당 간판으로 총선때 격전지에서 후보들 출마시켜서 몇프로씩.. 가져가서...
석패한 지역이 좀 있었다고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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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06.26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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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주바다바람
→ fsszfeaja
06.26 · 1.♡.25.17
기사는 2016년 작성인데 내용은 2020년 당선도 나오네요? 이게 출처가 어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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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nja7
06.26 · 175.♡.86.144
이렇게 말하는건 좀 너무 곡해 같네요.
추미애 의원님이 겸공에서 한번 설명한적 있어요. 언론 기사가 증거는 될 수 없죠.
아무튼 민주당에서는 저 이름값이 필요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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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진짜 놀랍게도 사실입니다. 지가 민주당 간판 지켰다고 떠벌리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