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지고 지난 시절이 스쳐지나네요.

Lv.1 연탄재 (180.♡.10.174)

2026년 6월 26일 PM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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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스뵈이다를 실시간 배속없이 봐서 그런지 차분하게 집중이 되었습니다.

하도 말들이 많아서 어떤 말씀을 하실까 봤는데 진영을 아끼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민주당과 민주 진영의 승리와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의 성공을 위해 차분하고 진지하게 변함없는 지지를 보낼 것을 다시 생각합니다.

노무현 대선, 미선이 효순이 집회, 정동영 대선 당시 국민경선 참여, 토요일 오전 잠결에 알람으로 켜진 라디오에서 나온 노통의 소식... 현실감이 너무 없어서 다시 자다가 다시 일어난 일, 경상도에서 비주류인 민주당 지지자이신 지금은 돌아가신 어머니와 와이프와 함께 봉하마을 방문한 일, 많은 일들이 차분하게 지나갑니다.

강물은 바다를 포기하지 않습니다. 강물처럼 계속 흘러가겠습니다.

댓글 (2)

  • 셀라비

    셀라비 Lv.1

    06.26 · 61.♡.40.20

    첨부 이미지

    함께 흘러가겠습니다

  • 연탄재 Lv.1 → 셀라비 작성자

    06.26 · 180.♡.10.174

    이건 처음 보네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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